09. 12. 24.

운하광풍

운하광풍 금강하구에도 몰아친다.


 



 


 


 


 


 

12. 26 송년회

한 해가 또 지나가고 있습니다. 계획하신 일들 모두 성취하셨으면 합니다.


 


내년에도 건강하시구요.


 


12. 26(토) 오후 4시


 


산너울 최맹영님 댁에서 생태문화안내자 분들과 도움을 주신 몇 분과 송년회를 합니다.


 


자리를 내주신 최선생님께 감사드리구요.


 


이날은 집에 있는 음식들을 조금씩 가져와서 자리를 마련하고자 합니다.


 


가능하면 모두 참석하셨으면 합니다.


 


 

09. 12. 17.

갯벌식물도감


 


보림/박상용,이주용


 


서천에는 서점도 부족하지만 다양한 책을 구비한 서점이 없는 것이 문제다.


 


특히, 생태관련 서적은 도시에나 가야 볼 수 있다.


 


기억력이 안좋아 보고 돌아서면 잘 잊어 먹는데,


 


사진으로만 설명하는 도감류는 보나마나 한 것이 많다.


 


이 책은 그림으로 그렸는데, 설명도 일반 도감 같지 않고 재미있다.


 


헉, 그런데 어린이 도서로 분류되어 있다.

우리들의 하느님


 


권정생/녹색평론사


 


 


권정생 선생 책 몇권을 샀다.


 


세권은 읽고 한 권이 남았는데


 


불편한 생각들을 끄집어 낸다.


 


'애국하지 않으면 모든 사람이 행복할 것이다'

09. 12. 14.

천수만


 


신은 너에게 깊은 우애를 주셨고,


 


신은 너에게 넓고 긴 부리를 주셨지만,


 


세월은 너에게 점점 외로움으로 다가온다.


 


 


 



 


부리는 길고 넓으며, 얕은 습지나 하천, 강하구에서 서식한다.


 


먹이는 부리를 물 속에 넣고 저으면서 먹이를 찾는다.


 


저어새는 갯벌을 좋아하는 반면 노랑부리저어새는 내륙습지를 좋아한다.


 


휴식할때 서로 깃털을 가다듬기도 한다.


 


저어새는 우리나라에서 번식을 하고, 홍콩, 대만, 베트남 등 동남아시아에서


 


월동을 하는 반면 노랑부리저어새는 겨울철 중앙아시아에서 우리나라의 시화호, 천수만,


 


주남저수지, 제주도 등지로 찾아와 월동을 한다.


 


 



 


 


 



 


 


 


 


12월 13일 한종현 선생님 내려오셨습니다.


 


김신혜님이 점심을 맛있게 준비해 주셔 잘 먹었습니다.


 


 



 


저녁무렵 송림리 들렀다 금강호로 가창오리를 보러 갔습니다.


 


 



 


 


 


 



 


 



 


 


 


 


 


 


 


 


 


 


 


 


 


 


 


 


 


 


 


 


 


 


 


 


 


 


 


 


 

09. 12. 4.

12월 12일, 천수만 갑니다.

12월 12일 토요일, 천수만 철새탐조 갑니다.


 


올 해, 한강, 낙동강, 주남, 우포를 다녀왔고 마지막으로 천수만으로 떠납니다.


 


7시30분까지 군민회관 주차장으로 오시면 됩니다.


 


12시까지 한종현 선생님과 함께 탐조하고, 점심식사 후 돌아올 예정입니다.


 


스코프, 쌍안경, 모자, 메모장, 도감 등 지참하세요.


 

09. 12. 3.

12월7일

올 해 유부도 모니터용역사업이 막바지에 있습니다.


 


12월 안으로 보고서와 홍보물이 나올 것 같습니다.


 


12월7(월)에 올 해 마지막으로 유부도 모니터를 실시할 계획입니다.


 


오전 8:30까지 사무실로 오시구요..


 


점심 준비해야 하니까 간사한테 참석여부 알려주시기 바랍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