운하광풍 금강하구에도 몰아친다.
한 해가 또 지나가고 있습니다. 계획하신 일들 모두 성취하셨으면 합니다.
내년에도 건강하시구요.
12. 26(토) 오후 4시
산너울 최맹영님 댁에서 생태문화안내자 분들과 도움을 주신 몇 분과 송년회를 합니다.
자리를 내주신 최선생님께 감사드리구요.
이날은 집에 있는 음식들을 조금씩 가져와서 자리를 마련하고자 합니다.
가능하면 모두 참석하셨으면 합니다.
신은 너에게 깊은 우애를 주셨고,
신은 너에게 넓고 긴 부리를 주셨지만,
세월은 너에게 점점 외로움으로 다가온다.
부리는 길고 넓으며, 얕은 습지나 하천, 강하구에서 서식한다.
먹이는 부리를 물 속에 넣고 저으면서 먹이를 찾는다.
저어새는 갯벌을 좋아하는 반면 노랑부리저어새는 내륙습지를 좋아한다.
휴식할때 서로 깃털을 가다듬기도 한다.
저어새는 우리나라에서 번식을 하고, 홍콩, 대만, 베트남 등 동남아시아에서
월동을 하는 반면 노랑부리저어새는 겨울철 중앙아시아에서 우리나라의 시화호, 천수만,
주남저수지, 제주도 등지로 찾아와 월동을 한다.
12월 13일 한종현 선생님 내려오셨습니다.
김신혜님이 점심을 맛있게 준비해 주셔 잘 먹었습니다.
저녁무렵 송림리 들렀다 금강호로 가창오리를 보러 갔습니다.
12월 12일 토요일, 천수만 철새탐조 갑니다.
올 해, 한강, 낙동강, 주남, 우포를 다녀왔고 마지막으로 천수만으로 떠납니다.
7시30분까지 군민회관 주차장으로 오시면 됩니다.
12시까지 한종현 선생님과 함께 탐조하고, 점심식사 후 돌아올 예정입니다.
스코프, 쌍안경, 모자, 메모장, 도감 등 지참하세요.
올 해 유부도 모니터용역사업이 막바지에 있습니다.
12월 안으로 보고서와 홍보물이 나올 것 같습니다.
12월7(월)에 올 해 마지막으로 유부도 모니터를 실시할 계획입니다.
오전 8:30까지 사무실로 오시구요..
점심 준비해야 하니까 간사한테 참석여부 알려주시기 바랍니다.